공유스토리

매장 공유를 통해 창업한 창업자분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가락동 돈까스뷔페 오픈

 가락동의 호프집에 돈까스부페가 새로 오픈했습니다.  지난번 역삼동 매장이 돈까스한식뷔페라고 한다면 여기는 돈까스뷔페의 정석을 보여주는 매장입니다.돈까스 메뉴 2~3가지에 집중하고 샐러드, 스프를 곁들여 소형 매장에도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돈까스와 생선까스를 손님 수를 봐 가며 바로바로 주방에서 튀겨 내놓고 있습니다.       돈까스와 생선까스에 어울리는 소스가 각각 준비되어 있습니다.그 옆에는 따뜻한 스프도 있습니다. 에피타이져 느낌으로 가볍게 먹기 좋죠.         뭔가 돈까스를 먹는데 없으면 허전할 거 같은 메뉴. 바로 샐러드입니다.  당근, 적상추, 양상추를 채 썰어넣고 드레싱을 올려서 먹으면 깔끔하게 입안의 느낌도 정리되고 돈까스의 느끼함도 잡을 수 있습니다.       아삭하고 간이 잘 맞은 배추김치과 깍두기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디저트로 과일도 빠질 수 없겠죠? 씨없는 수박으로 준비해둔 사장님의 센스!  계절에 맞는 과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입도 정리되고 뭔가 제대로 먹은 듯한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제 그릇에 한번 맛깔스럽게 올려봤습니다. 잡곡밥으로 되어 있어서 건강한 한끼 식사 -   돈까스도 빵가루가 잘 묻어 있어서 그런지 바삭바삭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게다가 기름기를 제대로 빼셔서 그렇게 느끼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삭한 김치와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제 오픈 이틀째를 맞이한 매장입니다. 아직 홍보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인근 유동인구가 많고사장님 내공이 높으셔서 점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도 6.500원으로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앞으로 가락동의 돈까스뷔페 매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 먹방 부탁드립니다!    

역삼동 돈까스한식뷔페 오픈

역삼동에 위치한 2층 호프집이 점심 시간 동안 돈까스한식뷔페로 변신했습니다!  3종류의 돈까스는 물론이고 점심뷔페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메뉴들이 준비되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하다 못해 넘쳐나는 메뉴들이 한번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점심을 아-주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돈까스한식뷔페입니다. 사진만으로도 식탁의 길이가 어마어마합니다.   현금 5.500원만 있으시다면 다양한 메뉴들을 한번에 즐기실 수 있답니다.  오피스 상권 근처에 위치한 점심뷔페의 좋은 점은 바로 식권 할인이죠! 10장을 구입하시면 1장 더 드리고 가격할인까지!     일하는 직원분들께서 단체로 옷을 맞춰입으셨기에 더욱 전문적인 느낌이 납니다.  점심시간에만 잠깐하는 장사이지만, 이렇게 작은 것에도 하나하나 신경을 쓴다면 고객 입장에서는 더욱 믿음이 가죠.       돈까스는 등심/치킨/생선까스로 3가지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한가지씩 드셔도 좋고 좋아하는 메뉴만 집중 공략하셔도 좋겠죠!     돈까스에 빠질 수 없는 샐러드 종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 모든 메뉴를 5.500원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메뉴는 매일매일 조금씩 바뀌니 날마다 새롭게 즐기실수 있답니다.     한그릇 푸짐하게 담아왔습니다.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 보이고 다양하다고 해도 먹을 양만큼만 담아오시길 바래요! (왜나면, 여기는 엄청나거든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역삼동 돈까스 뷔페! 많은 사랑과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역삼동 점심뷔페 오픈 현황

역삼동에 위치한 점심뷔페 매장이 지난 4월 7일에 오픈했습니다. 첫날, 둘째날 방문하였을 때는 아직 홍보가 안 되어 찾는 분이 많지 않았는데, 맛있다는 입소문 덕분에 불과 열흘만에 엄청난 고객이 찾아주시는 점심계의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지하에 매장이 위치해 있지만, 코너 자리 잘 빠진 입구라 입간판과 현수막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홍보가 가능합니다.   매장 자체가 이쁘게 꾸며져 있고 좌석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산대 옆에 음식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좌석의 수가 많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고객분들을 수용할 수 있어서 자리가 없어 돌아가야 하는 상황은 없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음식을 드시는 좌식 공간에까지 고객들이 들어차 있습니다. 또 작은 공간이지만 조용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복층 다락까지 이용하시는 고객들도 계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토마토 스파게티에 두부김치도 있었고 부족한 음식은 주방에서 바로바로 만들어 내오기 때문에 음식이 부족한 것에 불편함을 나타내는 고객분들은 없었습니다. 제가 음식을 받을 때도 2분 정도만 기다리면 음식이 바로바로 나왔습니다. 빵종류와 샐러드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취향도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뷔페에 겉절이도 같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 곳은 같이 준비되어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음식이 짜지 않아서 부담없이 드시기에 좋은 매장입니다. 대박뷔페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마이샵온샵 사업설명회 리뷰

4월 15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대 토즈비즈니스센터에서 마이샵온샵의 첫 사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인데다 문자로만 안내를 드려 참석이 저조할까 걱정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설명회 시작 전에 저희 직원들이 먼저 도착해서 발표와 상담 준비를 했습니다. 간단한 다과와 음료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시간 여유가 없어 미리 방문하셔서 간단히 상담만 받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3시 10분 즈음에 박수와 함께 설명회를 시작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 집중하는 청중들의 모습입니다.     발표와 질의응답이 끝나고 직원들과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룹으로 설명을 들으시는 분들도 계셨고 일대일로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마이샵온샵의 자문 변호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시는 고객님도 계셨습니다.     행사가 끝날 즈음에 이번에 서현동에 매장을 오픈하신 사장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설명회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현실적인 부분은직접 매장을 운영 중인 분에게 조언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오후 5시까지 진행된 설명회는 정말로 저희에게나 고객님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가급적 매월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사업설명회에 보여 주신 뜨거운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프랜차이즈 서울 2014' 참가 리뷰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서울 2014'에 저희 마이샵온샵이 참가했습니다.     프랜차이즈나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박람회에 방문하고 계십니다.     저희 마이샵온샵도 부스를 꾸며놓고 방문해 주시는 많은 고객님들과 상담을 했습니다. 다른 업체들의 부스와는 달리 아이템의 특성상 무료 시식이나 체험을 제공해드릴 수는 없었지만,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끊임없이 찾아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참신하다', '신기하다' 라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매장의 비어 있는 시간대만 빌려 창업한다는 것이 새롭고 흥미롭게 느껴진 듯합니다.     주말이기에 다양한 연령의 방문객들이 박람회를 찾아주셨는데, 실제 창업을 준비 중인 40대 이상부터 학교,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젊은 층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부스 정면에는 회사에 관련한 설명이 적힌 책자와 내일 서초동에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의 참가 희망자 방명록이 놓여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상담이 이루어지는 설명회이기 때문인지 많은 분들께서 참가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창업 관련 매체나 교수님들도 관심을 보이셨고, 특히 박람회에 참석한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관심을 가져 협업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저희 마이샵온샵은 앞으로 다가오는 6월,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보다 더 다양한 아이템과 많은 성공사례들로 찾아뵙겠습니다!   '프랜차이즈 서울 2014'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분당 서현동 점심뷔페 오픈

오늘은 서현동에 새로 오픈한 점심뷔페 매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상권이 길고 직장인들은 물론, 쇼핑족들이 많은 서현동에 오늘 오픈한 주점 입니다.     X배너를 설치하여 매장의 위치를 제대로 알려드려 지나다니는 고객분들까지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장 입구에 식단이 쓰여있어 오늘은 어떤 메뉴가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얀 쌀밥과 건강에 좋은 잡곡밥이 준비되어 있고 밑반찬도 기본적인 김치를 포함해서 멸치볶음, 오징어 젓갈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떡볶이와 불고기, 쌈채소와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과일도 준비되어 있어 고른 영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점심이 살짝 지난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방문하셔서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오피스 상권의 경우 1시가 지나면 칼같이 손님이 끊기는 경우도 많은데, 서현역은 고객층이 다양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이 긴 편입니다.     잡곡밥과 다양한 반찬, 그리고 따뜻한 홍합 미역국까지 받아서 시식해 봤습니다. 부족한 영양 없이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하시면 얼마든지 다시 받아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점심뷔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반찬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던 서현동 점심뷔페 매장.   오늘 첫 오픈날을 맞이한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 분들이 찾아주셔서 놀랐습니다. 입소문이 나서 더 많은 분들이 찾게 되시면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상권의 매장이라고 생각됩니다.